왜 시작했나
정보는 넘치는데,
믿을 만한 해석이 없었어요
아이 입시를 준비하며 수십 개 대학의 모집요강을 읽었습니다. 같은 '학생부종합'인데 학교마다 원하는 학생이 달랐고, 요강의 한 줄이 실제로는 전혀 다른 뜻이기도 했어요. 그 간극을 메우는 해석이 필요했고, 그게 대치파파의 시작입니다.
우리의 원칙
학생부는 받지 않아요
대치파파는 공개된 모집요강과 전형계획만으로 해설을 만듭니다. 아이의 성적표도, 세부능력도 받지 않아요. 그게 더 안전하고, 더 정직하다고 믿어요.
1개인 정보를 받지 않아요
학생부·성적·활동 기록을 요구하지 않아요. 판단의 근거는 오직 공개 자료입니다.
2주어는 언제나 '대학'이에요
"이 전형은, 이 대학은 이런 학생을 원해요." 특정 학생의 합격 가능성은 말하지 않아요.
3해설은 '의견'임을 밝혀요
공개 자료를 근거로 한 해석이에요. 결과를 보장하지 않아요.
해설은 이렇게
여섯 갈래로 풀어드려요
한 편의 해설은 늘 같은 골격을 따라요. 팩트(공개 요강)와 해석(대치파파의 눈)을 분명히 나눠서.
①한눈 요약 — 이 전형의 핵심을 먼저
②전형 구조 — 공개 모집요강 팩트
③원하는 학생상 — 대학이 그리는 모습
④평가의 무게중심 — 무엇을 크게 보나
⑤엄마들의 오해와 실제
⑥체크포인트 — 준비 전 확인할 것
다루는 범위
인서울 주요 16개 대학부터,
깊게
넓게 얕게 대신, 좁고 깊게 시작합니다. 수요가 많은 대학·학과부터 순차적으로 넓혀가요. 의대를 보유한 대학은 별도로 표시합니다.